포천시, 한파 대비 취약계층 방한용품 전달

경기 포천시(시장 백영현)가 지역 내 한파 쉼터 248곳에 방한용품을 지원한다.

포천시가 지역 내 한파 쉼터 248곳에 방한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포천시 제공

이번 지원은 취약계층 이웃이 한파로부터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방한용품 세트는 방한 양말과 방한 장갑으로 구성됐다. 시는 총 2062개의 방한용품 세트를 한파 쉼터에 전달할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한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한파 피해 대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지자체팀 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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