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기자
20일 오전 10시께부터 KT의 유선 통신 장애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원인은 철도 공사로 인한 케이블 단선으로 알려졌다.
KT본사./사진=조용준 기자 jun21@
KT 관계자는 "마장동 축산시장 부근 동북선 도시철도 공사 현장에서 케이블이 끊어지는 문제가 발생했다"며 "현장에 장비 약 25대, 인력 100여명 투입해 복구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정확한 복구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KT는 현재 주문 전화, 카드 결제 불가 고객을 위해 대체통신 수단(주문 전화용 패스콜, 카드 결제용 라우터)를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