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혜원기자
커피빈코리아는 ‘펫시백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제공=커피빈코리아]
펫시백 서비스란 매달 1일부터 말일까지 적립된 퍼플 펫 스탬프 1개당 100원씩으로 환산해 현금으로 돌려주는 ‘펫이 주는 캐시백 서비스’다. 커피빈 애플리케이션 내 누적된 스탬프의 개수만큼 매달 15일에 환급받을 수 있다.
펫시백 서비스는 커피빈 앱 내 퍼플펫 아이콘을 클릭한 뒤 마이펫 관리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 시 이날부터 내년 5월 31일까지 1년간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다만 해당 서비스는 앱 내 퍼플 펫 멤버스 등록 후 가입이 가능하다. 퍼플 펫 멤버스란 커피빈에서 실행하는 펫 회원제 서비스로 반려동물의 생년월일과 성별, 견·묘종 등록 시 커피빈 고유 펫민번호와 멤버스 카드가 발급된다. 등록한 펫의 생일 도래 시, 펫 생일 쿠폰이 발급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있다.
또한 펫주아, 펫 전용 간식, 펫 전용 MD 등 커피빈 내 펫 관련된 제품을 구매할 경우 펫 스탬프가 적립된다. 특히 커피빈 매장에서 판매하는 일반 아메리카노와 동일한 펫주아(펫이 주는 아메리카노) 주문 시, 스탬프 1개가 적립된다는 점이 눈에 띈다.
한편 국내 프랜차이즈 최초 펫 회원제 서비스인 퍼플 펫 멤버스와 더불어 커피업계 최초 환급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현재 커피빈이 유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