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규민기자
아시아나항공은 국내 서비스품질 평가기관인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국제 항공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베이징-서울-도쿄를 잇는 주요 비즈니스 노선의 신속한 복원, 안전·보안 전문가 사내이사 참여를 통한 안전 역량 강화 등 국제 항공 운송 서비스와 사회적 책임 수행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조영석 아시아나항공 경영관리본부장은 “아시아나항공의 차별화된 서비스가 인정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만족하는 항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A321 NEO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