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골프용품 기획전…“주문 다음날 도착”

200여개 상품 할인 판매

11번가는 다음달 2일까지 슈팅배송 봄맞이 골프용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골프클럽(핑·스릭슨·클리브랜드), 골프거리측정기(보이스캐디·파인캐디), 골프공(볼빅), 골프 패션잡화(캘러웨이·까스텔바작·파리게이츠) 등 20여개 브랜드의 200여개 상품을 선보인다. 기획전 상품에는 최대 24% 할인혜택이 적용된다.

11번가가 다음달 2일까지 슈팅배송 봄맞이 골프용품 기획전’을 진행한다. [사진제공=11번가]

위클리 핫 딜 코너에서는 빠른 배송과 함께 파격적인 가격 혜택까지 더해진 상품을 각 주차별로 추천한다. 대표 상품으로 프리미엄 레이저 골프거리측정기 파인캐디 G1000을 준비했다.

11번가 관계자는 “본격적으로 시작된 봄 골프 시즌에 맞춰 익일배송이 가능한 라운딩 필수품을 다채롭게 모았다”며 “올해 슈팅배송 상품 경쟁력 확대 차원에서 골프 브랜드별 신제품을 슈팅배송에 꾸준히 입점 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통경제부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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