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의회, 새해엔 ‘숙원사업 추진·민생안정·경제발전’ 집중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 김해시의회가 2일 아침 2023년 시무식을 열었다.

시무식에는 류명열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이 참석했다.

류 의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시민의 행복과 김해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모든 의원과 직원의 노고에 감사를 전한다”라며 “새해에도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지역의 숙원사업 추진과 민생안정, 경제발전의 기틀을 마련하도록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자”고 말했다.

김해시의회는 오는 27일 제251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정례회 2회, 임시회 6회 등 총 8차례의 회기를 운영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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