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곡식을 깨우는 비가 내린다는 봄의 마지막 절기 '곡우'이자 큰 일교차로 낮기온이 크게 오른 20일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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