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롯데케미칼은 5일 작년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배터리 사업 등 친환경 사업 매출 규모를 2030년까지 3조원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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