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케이엠더블유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264억원으로 전년대비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962억원으로 전년보다 45.4% 증가했고, 당기순손실은 318억원으로 전년보다 손실폭이 커졌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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