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노위 산하 노동시간제도개선위원회가 8일 서울 광화문 에스타워에서 제6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탄력근로제 단위기간 확대 논의를 재개했다. 김용근 한국경총 부회장이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오른쪽은 정문주 한국노총 정책본부장./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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