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정순균 강남구청장이 30일 오전 11시 구청 본관 앞에서 열린 ‘2019 설맞이 사랑의 쌀 전달식’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 그룹 세븐틴, 구구단, 국카스텐으로부터 총 쌀 1만2570kg를 전달받았다.
전달받은 쌀은 지역내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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