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케이엠더블유는 미국 현지법인 관계회사와 180억원 규모의 5G용 통신장비(3.5GHZ MMR)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5일 공시했다.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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