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덱스터가 CJ ENM 피인수설에 상한가를 기록했다.11일 오후 2시26분 덱스터는 전 거래일보다 29.96% 오른 6680원에 거래됐다. 장 초반부터 가격 제한폭까지 상승해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강세 흐름은 이어지고 있다.CJ ENM 피인수설 보도 여파인 것으로 보인다. 한 언론은 이날 CJ ENM이 덱스터 스튜디오를 전격 인수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한국거래소는 덱스터에 'CJ ENM 피인수설' 사실여부와 관련해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 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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