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서울시금고 104년 만에 변경

박원순 서울시장(오른쪽)과 위성호 신한은행장이 9일 서울시청 지하에서 열린 '신한은행 시청금융센터' 개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신한은행의 시청 입점은 시금고 변경에 따라 이뤄졌다. 서울시는 올해부터 단수금고 체제를 복수금고로 전환하기로 하고, 주금고인 1금고에 신한은행, 2금고에 우리은행을 선정했다. 서울시금고 변경은 1915년 조선상업은행(우리은행 전신)과 금고 약정을 체결한 이후 104년 만이다. /문호남 기자 munonam@<ⓒ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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