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아이엠텍은 카메라모듈 사업부문을 중단함에 따라 영업을 정지한다고 18일 공시했다. 영업정지 금액은 458억3613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66.42%에 해당한다.회사 측은 "전체 누계매출액의 감소가 불가피하지만, 지속적으로 적자를 보인 해당 사업부문의 중단으로 당사가 보유중인 잔여사업부문과 신규사업의 역량강화 및 집중을 통해 수익성 및 재무구조개선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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