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의 추천 “귀성은 23일 18시, 귀경은 24일 20시 이후에”

[아시아경제 윤신원 기자] 올해 추석 귀성길은 9월 23일 오후 6시 이후, 귀경길은 24일 오후 8시 이후에 출발하는 것이 유리하다.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 2011년부터 올해 설까지 명절 연휴기간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서울 출발 기준 5개 지역(부산, 광주, 울산, 대전, 대구)으로 이동하기 좋은 시간대를 예측했다.먼저 귀성 차량은 23일 오후 6시 이후에 출발하는 것이 좋다. 이 시간에 출발하면 서울~부산 구간은 약 4시간30분, 서울~광주 구간은 3시간30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전과 서울~울산 구간은 각각 오후 7시40분, 7시에 출발하면 비교적 교통상황이 좋을 것으로 분석된다.귀경길은 귀성길보다 다소 막힐 것으로 보인다. 근교 관광지를 찾는 여행객들의 통행량까지 겹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추석 당일인 24일 오후 8시 이후에 출발하면 교통상황이 다소 양호할 것으로 보인다. 부산~서울 구간은 4시간40분, 광주~서울 구간은 4시간30분 소요될 전망이다.윤신원 기자 i_dentit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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