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하이트진로가 오는 8일부터 이틀 동안 경기도 가평 자라섬에서 열리는 '2018 멜로디 포레스트 캠프'에 참여해 올몰트비어 맥스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홍보에 나선다. 5일 하이트진로는 캠프를 통해 맥스 생맥주의 우수성을 알리고 브랜드 선호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멜로디 포레스트 캠프는 대중음악 페스티벌이다. '세대를 아우르는 라인업'과 '자연 속 음악감상'이라는 콘셉트로 다양한 세대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하이트진로는 브랜드 부스를 2층으로 제작해, 1층은 신선한 맥스 생맥주를 판매하는 곳과 소비자 이벤트 존, 포토 존으로 운영하고 2층은 음용을 위한 라운지로 개방할 예정이다. 편하게 음악을 감상하며 즐길 수 있도록 에어베드 존과 파라솔 존도 따로 마련해 쉼터로 제공한다. 동원 '심야식당'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한다.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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