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애기자
8일 맥심 플랜트에서 열린 맥심 티오피 모델 원빈과 함께하는 ‘티오피 시그니처 미팅‘에서 원빈과 소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동서식품은 프리미엄 커피음료 ‘맥심 티오피’ 출시 10주년을 맞아 서울 한남동의 ‘맥심 플랜트’에서 운영한 ‘맥심 티오피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8일 밝혔다. 맥심 티오피는 100% 최고급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한 프리미엄 커피음료로 첫 선을 보인지 10년만에 연 매출액 1000억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메가 브랜드다. 동서식품은 10년 동안 변함없이 맥심 티오피를 사랑하는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맥심 티오피를 더 특별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맥심 티오피 팝업스토어를 마련했다.이번 팝업스토어는 맥심 브랜드 체험공간인 맥심 플랜트 1층에서 열렸다. 맥심 티오피 팝업스토어에서는 테이스팅 노를 통해 나에게 어울리는 맥심 티오피를 찾는 ‘T.O.P Exploring’, 맥심 티오피 블라인드 테스트, 티오피 시그니처 포토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하며 많은 소비자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들에게는 맥심 티오피와 기념품을 증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