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1인 가구 토론회
총 5개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커피 품종을 배우고 직접 로스팅 해보는 '나만의 커피, 홈 바리스타 교실', 오페라, 한국무용, 7080 통기타 노래를 감상할 수 있는 '우리동네 작은 음악회', 부채 만들기 등 예술매체를 활용해 심리상담을 진행하는 '마을 인(in·人) 마음 활력소', 현역·은퇴 운동선수들이 책으로 소통하는 '북(Book)적북적 청년 수다', 1인 가구 취약계층이 모여 악기를 배우는 '꿈꾸는 수요 음악학교'가 진행된다.이해식 강동구청장은 “1인 가구에게도 공동체를 이어주는 사회적 연대망은 꼭 필요하다”면서 “1인 가구 주민들이 지역 일원으로서 안정적인 소속감을 가질 수 있도록 사회적 지지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프로그램은 강동구에 거주하는 1인 가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동구 복지정책과(☎3425-5643)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