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동양철관은 대주주 동국실업이 23만2579주를 장내매도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지분율은 20.90%로 지난달 말과 비교해 소폭 줄었다.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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