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아이더가 ‘아이스 팬백’ 2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아이스 팬백은 가방 뒷면에 내장된 선풍기가 등에 차오르는 땀을 효과적으로 식혀주는 여름용 백팩이다. 등에 닿는 가방 안쪽에 선풍기를 넣어 고정시킨 후 통풍이 잘되도록 메쉬 소재의 가방 덮개를 닫아 사용하면 된다. 선풍기를 작동시키면 등 전체에 바람이 퍼져 더운 여름에 장시간 가방을 메고 있어도 시원함과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애플리케이션으로 간단하게 작동 가능하다. 선풍기는 탈부착 가능하고 한 손에 들어오는 사이즈로 휴대용 선풍기로도 사용할 수 있다.세련된 디자인으로 색상은 블랙 1종이며 가격은 23만9000원이다. 등산용 제품인 ‘마운틴 아이스 팬백’은 당일 산행용으로 적합하다. 네이비 1종이며 가격은 26만9000원이다.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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