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사전예약 200만 돌파

[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사전 예약자 200만명을 돌파했다.6일 펍지주식회사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실시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사전 예약 신청자 수가 최근 2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전 세계적 인기를 얻고 있는 인기 온라인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의 모바일 버전으로 제작된 이 게임은 현재 TV 및 영화관 광고를 선보이며 이용자의 관심을 얻고 있다. 출시일은 조만간 발표될 예정이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사전예약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공식 홈페이지 또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삼성 갤럭시 앱스를 통해 할 수 있다.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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