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정민기자
30일 서울 마포구 마포프레스티지자이 견본주택에서 주택구매 희망자들이 아파트단지 모형을 보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우선 수도권은 5월에 고양 일산(1802가구), 서울 답십리동(1009가구) 등 1만3693가구가 입주한다. 6월에는 용인 남사(6725가구), 광주 오포(1601가구) 등 2만5757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7월에는 화성 동탄2신도시(2813가구), 다산신도시 진건지구(1409가구) 등 1만9946가구가 입주한다. 지방은 5월에 천안 동남(2144가구), 김해 주촌(1518가구) 등 1만5576가구가 입주한다. 6월에는 강원 원주(1243가구), 부산 명지(1201가구) 등 1만9093가구가 입주한다. 7월에는 대전 판암(1565가구), 충북 혁신(1345가구) 등 1만734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2만6552가구, 60~85㎡ 6만7410가구, 85㎡초과 1만837가구로 85㎡이하 중소형 주택이 전체의 89.7%를 차지했다. 주체별로는 민간이 9만5830가구, 공공이 8969가구로 각각 조사됐다.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