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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가일 라치포드/사진=아비가일 라치포드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아름다운 미모와 폭발적인 볼륨으로 제 2의 케이트 업튼으로 불리는 할리우드 스타 아비가일 라치포드가 무심한듯 시크한 자태를 과시했다.최근 자신의 SNS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리를 걷고 있는 아비가일 라치포드의 모습이 담겨있다. 단연 돋보이는 미모와 몸매가 시선을 끈다.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