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재난 안전 교육
자율방재단 등 안전활동단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재난대응 교육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온라인안전체험관을 운영, 누구나 제한 없이 심폐소생술 등 안전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또 지역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시민안전체험관 견학을 하고 주민들이 참여하는 지진, 화재 등 재난사고 대비 훈련을 했다. 은평구는 2014년에 UN ISDR MCR 캠페인에 가입, 국제적인 롤모델도시 선정과 다른 도시와 경험 공유·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해 재난위험경감 활동을 추진했다. 그 성과로 2016년과 2017년에 자치구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고 해외 우수도시와의 MOU 체결을 추진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은평구는 주민참여형 도시재생사업, 빅데이터 활용 예측행정 시스템, U-City 통합관제센터, 재해 예?경보시스템, 민관협력 거버넌스 활성화 등 다른 도시들보다 앞서가는 재난대응 역량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재난에 대한 회복력 강한 도시, 방재안전도시를 만드는 데 안전 도시 은평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