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나래울 보고대회
마지막으로, 사전투표와 외부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된 ‘UCC 우수작품’과 우수 활동 청소년 및 지도자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금천나래울‘은 지역내 학교 상담동아리들의 연합 청소년 동아리다. 2015년 15개교가 참여한 1기를 시작으로 2016년 2기는 17개교가 참여했다. 올해 3기는 15개 학교와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참여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금천나래울 관계자는 “이번 보고대회를 통해 한 해 동안 활동한 청소년에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먼저 다가가는 또래상담활동에 대해 더욱 관심이 커지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