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희기자
제8차 IOC 프로젝트리뷰 모습 [사진= 평창 조직위 제공]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이번 IOC 프로젝트리뷰를 끝으로 대회 준비를 위한 점검 회의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대회 실전준비에 돌입한다. 지난 15일 정선알파인 경기장의 제설을 시작으로 모든 베뉴는 최고의 경기 환경 조성을 위한 만반의 준비에 들어간 만큼 조직위와 IOC가 모든 역량을 집중해 완벽한 평창올림픽을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 위원장은 "조직위를 비롯해 정부와 강원도, 개최도시가 올림픽을 모두가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국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한편 린드버그 조정위원장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직접 인천공항에서 진부 간 KTX 시승을 통해 대회 입국수송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박병희 기자 nu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