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성동구 2017 공공 빅데이터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수상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선발된 각 부문 8팀씩 총 16개팀이 국민평가단이 포함된 심사위원 들의 엄정한 서류심사 및 발표평가를 통한 순위결정전을 벌였다. 구가 제출한 표준모델부문 ‘어린이 안전지도 모델을 활용한 성동형 공공 빅데이터 분석’ 과제가 영광의 대상을 차지했다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어린이 안전지도 분석모델을 활용한 성동형 공공 빅데이터 분석’으로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를 감소시키고 선제적 교통안전 정책 수립 기반을 마련했다”며 “안전에 대한 대응방안을 마련해 교사, 학부모, 녹색어머니회 등 학교 관계자를 초청, 이달 중으로 보고회를 개최, 어린이 안전에 대한 의식 확산 및 의견을 수렴하는 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