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이슈팀기자
[사진출처=JTBC '잘 먹겠습니다']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수영, 서현이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이런 가운데 수영의 소녀시대로서 밝힌 소망이 눈길을 끈다.수영은 최근 방송된 JTBC ‘인생메뉴, 잘 먹겠습니다’에 출연했다.이날 MC 문희준은 “수영은 올해 바라는 소원이 있냐?”란 질문을 건넸다. 이에 수영은 “올해가 소녀시대의 10주년이다. 그래서 바람이 있다면 소녀시대로 대상을 다시 한 번 받고 싶다”고 털어놨다.한편 9일 가요계에 따르면 소녀시대 티파니, 수영, 서현은 SM과 재계약을 맺지 않았다.SM을 떠나는 멤버 중 티파니는 미국 유학을 떠나며, 수영과 서현은 배우 활동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미디어이슈팀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