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교통량’, ‘고속도로 정체’ 심해…네티즌 ‘해외 가는 사람 많다더니’ ‘이럴줄 알았다’

사진출처=JTBC 방송화면 캡처

추석 당일 전국 주요 고속도로에서 심한 정체 현상을 보이며 역대 최대 교통량을 기록할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시선이 모아진다.한 매체에 따르면 한국도로공사 측은 오후 4시 승용차로 서울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7시간 50분, 목포 6시간 40분, 광주 6시간, 울산 5시간 20분, 대전 4시간 30분, 대구 4시간 20분, 강릉 4시간, 양양 3시간 40분이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전국 주요 도시에서 서울까지 도착에 걸리는 시간은 부산 7시간 30분, 목포 6시간 40분, 광주 6시간 10분, 울산 5시간 33분, 대구 4시간 59분, 대전 4시간 40분, 강릉 4시간, 양양 2시간 40분 등인 것으로 전해졌다.특히 전국 고속도로 예상 교통량은 586만대로 예상되며, 역대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네티즌들은 “si****** 집에 있는 것이 최고” “core**** 역대급 눈치게임” “fl****** 해외 가는 사람 많다더니..” “peri**** 기차가 편하겠다” “famo**** 이럴줄 알았다” “ki****** 운전 힘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이슈팀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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