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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5회째를 맞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7’이 30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다/사진=한화
2017 여의도 불꽃축제가 오늘(30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축제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쓰레기에 네티즌들의 우려 섞인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여의도 불꽃 축제는 앞서 행사에서 곳곳에 쓰레기로 여의도 일대가 몸살을 앓았던 바 있다.한편 2017 여의도 불꽃축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사람 너무 많아서 힘들어요”, “제발 쓰레기는 가져가서 버리자”, “치킨 박스 아무데다 버리지 마세요”등의 의견을 보이고 있다.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