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맞아 75개 사업장에서 사랑의 도시락 1100개 나눔 행사 펼쳐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신세계푸드가 추석을 맞아 독거노인 및 결손가정에 명절 음식을 제공하는 사랑의 도시락 나눔 행사를 펼쳤다고 29일 밝혔다.28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신세계푸드 본사를 비롯한 전국 75개 급식, 외식부문 사업장에서 동시에 실시된 봉사활동에서는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도시락 1100개를 각 사업장 인근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결손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신세계푸드 본사 임직원들은 도시락과 함께 추석을 맞아 직접 쪄낸 송편과 소불고기, 고기전, 맥적구이, 떡갈비 등 올반 가정간편식 4종을 본사 인근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결손가정 66개 가정에 전달하고 담소를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명절음식을 전달하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함께 느끼기 위해 진행했다”며 “종합식품기업으로서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봉사활동을 찾아 지속적인 사랑 나눔 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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