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외모로 박나래 사로잡은 김충재, 어렸을 적 사진 보니 '이때부터 훌륭했다'

사진=김충재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나 혼자 산다’에서 등장만으로 방송인 박나래의 김충재가 어릴 적 사진을 공개했다. 김충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등학생 ㅎㅎ 수원 화성 그리기 대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어린 김충재가 한 손에는 붓을, 다른 손에는 팔레트를 들고 그림에 열중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좋지 않은 화질임에도 불구하고 김충재의 우월한 이목구비가 눈에 띈다.이 사진을 본 네티즌은 “어릴 때부터 훌륭했군요 충재 군은~”, “와 귀여워요!!! 어릴 때 사진도 많이 올려주세요”, “충재님 진짜 최고 귀요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김충재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기안 84의 후배로 출연해 훈훈한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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