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울 춘천날씨, 돌풍+비…“태풍온줄”부터 “천둥번개 무서워요”

[사진출처=KBS1]

인천, 서울, 춘천 지역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자 네티즌들의 다양한 반응이 눈길을 끈다.기상청은 19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기압골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지겠으며 밤사이 인천, 서울, 춘천 등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 내륙에 비가 내리겠다고 밝혔다.예상 강수량은 중부 5~30mm, 전북 경상 내륙 울릉도와 독도는 5mm 내외로 알려졌다.수요일인 20일(내일) 전국이 점차 맑은 하늘을 보이겠고, 미세먼지 농도도 낮아질 전망이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인천날씨 난리났음 돌풍 강풍 천둥번개 비”(myna****) “지금 현재 수원 천둥번개에 비바람 장난아닙니다 태풍온줄”(qife****) “천둥번개 무서워요 비 엄청나게 와요”(coco****)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미디어이슈팀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아시아경제 티잼 미디어이슈팀 기자 ⓒ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