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GS건설은 2805억8400만원 규모의 '다산자이 IVY PLACE' 신축 공사를 수주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사업지는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진건지구로 계약기간은 공사착수일로부터 40개월이다.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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