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6차 핵실험]무역협회,수출입애로 특별상황반 운영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무역협회는 북한의 연이은 핵실험과 관련, '수출입 애로 특별상황반'을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무역협회는 상황반을 통해 주요 교역국 바이어 동향 및 일일 환율 변동 등 수출입 특이사항을 파악하고 업계의 수출입, 투자 애로 등을 접수받고 있다. 무역협회는 산업통상자원부, KOTRA, 무역보험공사 등 정부 및 무역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이번 상황에 따른 업계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무역협회 관계자는 "북한 핵실험에 따른 정세 불안을 우려한 해외 바이어의 주문량 감소, 주문 취소, 거래선 전환 등 직간접적인 애로사항이나 관련 건의사항이 있으면 신고를 바란다"고 말했다. 수출입애로 신고는 무역협회 홈페이지(www.kita.net)에서 할 수 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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