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방글라데시 해안지역 공사 수주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현대건설은 방글라데시 치타공 Matarbari 해안 지역 공사를 수주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6729억원이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대비 3.57%에 해당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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