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일본 도시마구 소년야구단 동대문구 방문 기념 촬영
동대문구와 동경도 도시마구는 2002년 자매결연을 체결했다.이번 방문단은 이소 카즈아키 야구단장과 임원들, 선수와 학부모 등 총 42명이다. 이들은 4박 5일 일정으로 15일 입국, 19일 다시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특히 환영행사가 열린 17일 오후에는 청구초등학교에서 도시마구 소년야구단과 동대문구 리틀야구단이 처음으로 친선경기를 가졌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앞으로도 일본 도시마구 뿐 아니라 소년야구단과의 교류·협력도 지속적으로 추진, 한일 양국 민간교류가 더욱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