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태국 중앙은행(BOT)이 16일(현지시간) 정례 통화정책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행 1.5%로 동결했다고 밝혔다.BOT는 2015년 3월과 4월에 기준금리를 25bp씩 인하한 뒤로 1.5%에서 동결을 유지해오고 있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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