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한미반도체가 중국 화천과기 (HuaTian Technology (Xi'an) Co., Ltd)와 21억8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지난해 매출의 1.31%다.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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