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종탁기자
정승인 대표(사진 가운데) 등 세븐일레븐 관계자들이 승화푸드 가산공장 제조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중소 반찬 제조사와 도시락을 함께 개발키로 했다. 세븐일레븐은 4일 오후 반찬 전문 제조 업체 승화푸드와 차별화 도시락 신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경기도 포천 승화푸드 가산공장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정승인 세븐일레븐 대표, 신분남 승화푸드 대표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세븐일레븐은 향후 편의점의 역할이 일상 속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프레시 푸드 스토어(Fresh Food Store)'로 진화할 것이라 내다봤다. 이에 최상의 맛과 품질을 갖춘 도시락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오종탁 기자 tak@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