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영인프런티어는 투자 재원을 비롯한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관계사 영인과학 주식 124만8360주를 80억2600만원에 처분하기로 했다고 4일 공시했다. 처분금은 자기자본의 37.2%다.회사는 "영인과학의 자본감소(임의유상감자) 결의에 따른 자사 보유 주식 유상소각 진행 건"이라며 "영인과학의 자본 감소 효력발생일(8월22일)의 결과에 따라 내용은 변경될 수 있다"고 전했다.처분 예정일은 오는 9월29일로 유상소각에 따른 대금지급 기일이다.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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