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정리매매 3일째' 보루네오, 88원까지 급락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정리매매 3거래일째인 보루네오가 100원이하 '깃털주'가 됐다. 28일 오전 9시53분 현재 보루네오는 전거래일보다 16.19% 내린 88원에 거래되고 있다. 보루네오는 이날부터 7거래일간 진행되는 정리매매를 거쳐 다음달 5일 상장 폐지된다. 보루네오는 1966년 설립된 가구회사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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