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7일 서울 중구 도미노피자 명동점에서 모델들이 꽃게 온더 피자를 선보이고 있다. 꽃게 온 더 피자는 꽃게살, 킹프론, 칼라마리 등 씨푸드 등 특유의 쫄깃한 식감과 감칠맛이 특징이다.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사진부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