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원앤, 28억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에이원앤은 운영자금을 위해 28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75만6758주다.대상자는 이지혜씨와 김준성씨로 이들은 엠푸드에스엔시 주식을 에이원앤에 양도했다. 이들이 받는 주식은 1년간 보호예수된다.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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