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안과 진료
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문 의료진의 질 높은 무료 서비스 제공으로 복지관의 이용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노인성 질환의 조기 진료로 어르신 건강을 도모, 전문분야 종사자의 재능기부로 지역사회활동 참여 분위기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사당어르신종합복지관은 동작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상호협력협약(MOU)을 체결하였으며 동작구 치매지원센터 및 중앙대학교병원과도 민·관 상호협업 등을 통해 “건강한 동작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재가어르신 최순녀(79, 여)씨는 “혼자서 병원 가기가 불편해서 검진을 미뤄 왔는데 가까운 복지관에서 쉽게 검진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며 예약을 마친 상태이다. 김민석 사당어르신종합복지관장은 “어르신을 항상 내 부모 모시듯 가슴으로 대하겠다”며 “의료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어르신이 행복한 동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