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정민차장
블루스카이
블루스카이는 삼성전자의 독자적인 청정 기술로 건강에 악영향을 주는 초미세먼지, 중금속, 세균 독소 등 유해 물질까지도 효과적으로 정화할 수 있음을 검증받았다. 올해는 강력한 청정 기능은 물론 청소·관리가 간편한 가습 기능까지 더해진 '블루스카이 6000'을 출시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청정수 순환' 방식의 자연가습 공기청정기로 물을 계속 순환시키는 구조로 돼 있어 물때·세균·미생물 등 오염의 근본적 원인이 되는 고인 물을 없앴다. 전기 분해 청정수를 이용해 자연 기화하는 방식을 적용함으로써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스마트 홈 기능이 탑재돼 스마트폰을 통해 실내외 어디서든 블루스카이 조작이 가능하다. 가습과 공기 청정이 가능한 '6000', 거실과 주방을 한꺼번에 정화할 수 있는 대용량 '7000', '이지 무빙휠' 채용으로 이동이 간편한 '5000', 아기방에 적합한 '3000' 시리즈 등으로 구성됐다. 출고가는 32만원에서 100만원이다.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