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KEB하나은행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현명하고 분쟁 없는 상속과 증여를 안내하고자 '행복한 동행' 책자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전국 영업점을 통해 무료로 배포한다.이번에 발간된 '행복한 동행'은 하나은행이 동안 축적한 다양한 법률, 세무 관련 노하우와 컨설팅 사례를 문답(Q&A) 형태로 재구성했다.▲부동산 사고 팔며 세금 절약하기 ▲생활 속 세금 절약하기 ▲미리 주며 세금 절약하기 ▲상속 세금 절약하기 ▲화목하게 재산 나누기 ▲똑똑하게 계약하기 등 일상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법률, 세금 문제의 핵심사항을 일목요연하게 수록했다.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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