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기자
11번가에서 판매하는 이색 카네이션 제품둘(11번가 제공)
11번가는 어버이날 인기 예감 선물로 떠오른 플라워 용돈박스를 비롯해 비누꽃 카네이션, DIY 돈꽃다발 등 이색 카네이션을 한데 모은 '어버이날 선물 꽃 모음 기획전'을 다음달 8일 어버이날 당일까지 실시한다.AK플라자는 전 점에서 황금연휴 막바지 주말 3일을 포함한 오는 9일까지 어버이날 선물 대전을 진행한다. 구로본점은 오는 14일까지 ‘바이네르 효 선물 제안전’을 열고 바이네르 효도화를 30% 할인 판매한다. 8일 당일에는 상품구매 고객 선착순 10명에게 어버이날 카네이션을,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 선착순 20명에게는 바이네르 가방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수원AK타운점은 5월11일까지 ‘기프트 페스티벌’을 통해 어버이날 선물용 닥스 봄 스카프를 3만~5만원대에, 에스까다 선글라스를 12만5000원에, 탠디 구두를 11만8000원에, 듀퐁 선글라스를 8만원에 판매한다.9일까지는 5층 이벤트홀에서 ‘AK타운 인생사진관’을 운영한다. 144평 규모 22개 테마, 34개 콘셉트의 스튜디오에서 AK멤버스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가족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분당점은 5월9일까지 금강제화, 랜드로바, 헤리티지 등의 수입화를 20% 할인 판매하고,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전품목을 10만원 할인해준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올해는 황금연휴 영향으로 예년보다 이른시기부터 어버이날, 어린이날 선물을 준비하려는 경우가 많다"면서 "다양한 수요 조사를 통해 적절한 선물을 구성,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