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D 컨콜] 'LCD 수요 여전…6세대 경쟁력 있다'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LG디스플레이는 26일 2017년도 1분기 실적 발표에 이은 컨퍼런스콜에서 "전체 디스플레이 시장 흐름이 LTPS LCD에서 중소형 플라스틱 OLED로 이동하고 있다"며 "LG디스플레이도 기존 LTPS LCD를 점진적으로 플라스틱 올레드로 전환할 계획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LTPS LCD 부문에 시장 수요가 여전히 있다"며 "6세대 생산라인의 생산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고품질 수요에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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